펄어비스가 2026년 1분기 매출 3,285억 원, 영업이익 2,121억 원으로 분기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붉은사막이 단독으로 2,665억 원을 끌어올렸고, NH투자증권은 연말 950만 장 판매를 전망했다.
출시 D-10을 앞둔 붉은사막의 프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의 게임 후보급', '다음 RDR2'라는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디지털 파운드리는 네이티브 4K + 레이트레이싱에서 60fps를 기록하는 기술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다만 리뷰어에게 PC 코드만 제공된 점은 콘솔 성능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