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만 사전예약을 돌파한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 첫날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역대급 최적화와 독특한 공장 시스템이 호평받는 가운데, 복잡한 가챠 구조는 아쉬움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