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은 로그라이크 캐주얼의 해였다. 버섯커 키우기, 카피바라고, 와다다 던전런 등 해외 게임들이 한국에서 전 세계 매출의 절반 이상을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고, 111%의 운빨존많겜과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K-게임의 저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