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서브컬쳐 시장에서 중국 게임(명일방주 엔드필드, 에르피스)이 한국 게임(드래곤소드, 헤븐헬즈)을 매출과 화제성 모두에서 압도하고 있다. 한국 서브컬쳐 게임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전등록 100만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았던 클로버게임즈의 '헤븐헬즈'가 출시 이틀 만에 iOS 매출 126위까지 밀려났다. 다운로드 순위도 급락 중이고, 완성도 논란까지 겹치며 서브컬쳐 시장 진입에 난항을 겪고 있다.